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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11-09 오후 04: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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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남의 행복세상] 청마 유치환의 ‘행복’

필자는 지난 10월 12일 ‘한국생산성본부 CEO 북클럽’의 초청을 받고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강연을 했다.  당초 필자는 본인의 전공이나 관심 분야가 ..
[ 2017년 11월 09일]

독자투고_추석연휴에 가 본 선운사 산행

고창 심원이 고향인 필자는 추석 연휴에 고향을 찾았다. 금년은 다른 해 보다 훨씬 긴 10일간의 연휴로 성묘를 다녀와서 가족친지뿐 아니라 동네 어르신들과 선후배들을..
[ 2017년 10월 21일]

독자투고_농정혁신의 급선무는 헌법개정이다 ②

농촌이 사라지는데 대변자가 없다. 한국고용정보원은 향후 30년 안에 전국 시·군의 3분의 1이 넘는 84곳이 소멸되리라는 충격적인 예측을 했다. 지..
[ 2017년 10월 21일]

독자투고_농정혁신의 급선무는 헌법개정이다

정기국회가 열렸는데 핵실험과 사드로 정국이 어지럽다. 시민혁명을 완성하기 위한 개헌은 내년 국민투표에 붙여질 제7공화국헌법의 내용이 평가의 시금석이 될 것이다. ..
[ 2017년 10월 04일]

독자투고_다국적기업 CEO들의 고뇌

요즘 들어 필자는 한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들에서 우리나라 기업경영환경에 관해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부쩍 많이 받는다. 9월 들어서만도 한독상공회의소(KGCCI), 일본..
[ 2017년 10월 04일]

독자의 참 목소리 전달하는 고창신문 만들자

지난 21일 저녁 고창신문 회의실에서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유제관)을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 들은 각자 현장에서 진지하게 들었던 독자들의 의견을 제시하고 ..
[ 2017년 10월 03일]

독자투고_명월 황진이와 화담 서경덕

송도삼절을 말하기 전에 조선시대 삼대여류시인으로 매창 신사임당 허난 설헌을 손꼽을 수 있다. 그리고 목가 시인 신석정은 부안 삼절을 이렇게 말하였다. 매창과 촌은 유..
[ 2017년 09월 19일]

독자기고 - 오종남의 행복세상

부러움 대상이던 한국 경제발전의 그늘고도성장과정에서 인간존엄성 소홀히 해99%를 패배자 만드는 교육 되돌아 봐야필자는 지난 15, 16일 이틀 동안 말레이시아 고등교육..
[ 2017년 08월 29일]

독자기고_보이스피싱 이렇게 예방하세요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신고 건수는 2017년 5월 2,525건에서 7월 3,378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피해규모도 5월 150억 원에서 16..
[ 2017년 08월 19일]

독자기고_5초의 작은 배려로 골든타임의 기적을

며칠 전의 일이었다. 무더위를 피하려 산으로 바다로 휴가 길을 나서는 차량으로 도로는 붐볐다. 정체된 차량에서 음악을 듣던 중 백미러 속에 보이는 뒷 차량의 움직을 ..
[ 2017년 08월 19일]

도로 위의 시한폭탄 ‘졸음운전’

즐거운 휴가철이면 유독 졸음운전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그 이유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틀어놓는 차 내 에어컨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밀폐된 차량 내부는 시간이 ..
[ 2017년 08월 10일]

독자기고_친구 그리고 고향

태어났고 유년과 청소년기를 온전히 보낸 고향을 떠나 생활을 한 시간이 어언 40년을 훌쩍 넘어 유장하게 쉬임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유년과 청소년기 고향에서의 시기는..
[ 2017년 07월 28일]

독자기고_우후죽순 유감

벌써 칠월이다. 무더운 소서, 대서 철에 삼복더위가 시작된다. 엊그제 모처럼 비다운 장맛비가 온 뒤에 우리 집 대밭에는 철늦은 죽순이 엄청나게 솟았다. 말 그대로 이러..
[ 2017년 07월 28일]

기고-오종남의 행복세상

전공과 동떨어진 다른 길이 쉬울리 없어 수요부족 따른 실업문제 심각성 감안해서 좋은 일 하며 사회 공헌할 방안 고심해야 알고 지내는 성악가 한분이 지인과 동업..
[ 2017년 07월 18일]

자연·문화·사람이 공존하는 고창군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잘 보전하고 교육, 관광 사업에도 활용하기 위하여 자연공원법에 의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
[ 2017년 07월 18일]

가난했던 학창시절의 회고

일제 강점기부터 8·15 광복 후 1950년대까지 아니 6, 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농촌의 빈곤기는 연례행사처럼 찾아 왔다. 나는 고창군 대산면 산정리에서 태어나 고창중..
[ 2017년 07월 01일]

독자기고_군자삼락을 다시 생각한다

필자는 지난해 고등학교의 총동문회 회장을 맡게 되었다. 전혀 예기치 못한 상태에서 등 떠밀리다시피 맡고 보니 회장으로서 과연 무슨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지 막막..
[ 2017년 06월 23일]

독자기고_노인학대 가정사 넘어 사회적 해결 모색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 노인학대는 우리가 풀어야 할 새로운 사회문제가 되었다. ‘노인학대’는 65세 이상의 노인에게 신체적은 물론 정신적·정서적 폭력..
[ 2017년 06월 14일]

꽃이 진다고 서러워말자.

꽃에서 꽃으로 색과 향의 릴레이가 펼쳐지는 계절이다. 선운사 동백꽃이 툭툭 머리를 떨구기 무섭게 산벚이며 아카시나무, 이팝나무가 하얀 이파리를 날리더니, 이제 ..
[ 2017년 06월 06일]

독자기고_대박 터지는 스토리텔링, 고창복분자

고창군의 대표 농특산물 ‘복분자’, 2016년 기준 고창군의 복분자 재배면적은 약 600ha이며 농가소득은 3,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복분자 가공품까지 합하면 그 액수는 ..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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