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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장풀

2018년 10월 22일(월) 21:20 [(주)고창신문]

 

닭의장풀

ⓒ (주)고창신문


외떡잎식물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 꽃말은 "순간의 즐거움"
길가나 풀밭, 냇가의 습지에서 흔히 자란다. 닭장 밑에서도 잘 자란다고 닭의 장풀이라고 한다.
꽃은 하늘색, 흰색, 연한 핑크색등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의 포에 싸여 달린다.
한방에서 잎을 약재로 쓴다. 열을 내리는 효과가 크고 이뇨 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쓴다.


박병주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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