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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8개 보훈단체, No 아베 운동 선언

일본정부 경제보복과 내정간섭 규탄

2019년 08월 31일(토) 11:1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고창군내 8개 보훈단체원 공동으로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아베 정부의 경제침략과 내정간섭을 규탄하는 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광복회 등 8개 보훈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6·25참전 유공자회 김옥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하여 우리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사랑하는 자유민주주의 조국을 위해 일제 침략에 맞서 싸워 독립운동을 하여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항복을 받아 해방의 기쁨을 느낄 새도 없이 6·25전쟁으로 이 한 몸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냈다고 하였다.
또한 일본의 아베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규탄하고, 경제보복을 극복하기 위해서 범국민적 노노 저팬 운동에 군민과 함께 모두가 참여하자고 호소하였다.
8개 보훈단체 대표로 재향군인회 성홍제 회장이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최근의 아베 정권은 내정간섭과 경제보복이 국제적 자유무역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경제를 무기로 한 경제보복은 경제침략 행위로 즉각 철회하라고 규탄하며, 8개 보훈단체 모두가 노 아베 운동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일본이 사죄할 때 까지 고창군민과 함께 △ 일본제품 구매하지 않는다. △ 일본으로 여행을 가지 않는다. △ 강제징용 노동손해 배상 판결을 즉각 이행하고, 전범국가로서 진심어린 사죄를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결의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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