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통일부 등 2개 부처 장관과 장관급인 금융위원장·국무총리실장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도내 출신으로는 고창출신이 2명, 진동수 금융위원장 내정자 외에 진영곤씨가 여성부차관으로 내정되어 이명박 내각에 합류했다... [
01/30 16:22]
지난 19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통일부 등 2개 부처 장관과 장관급인 금융위원장·국무총리실장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도내에서도 고창출신으로의 유일한 장관급인 진동수(60)금융위원장 내정자와 여성부 진영곤(52)차관이다. .. [
01/30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