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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고창군연합회 신연수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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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15일 428호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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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한농연 고창군연합회 15대 회장에 신연수(53)씨가 당선됐다. 총 투표인 49명 중 33명의 득표를 얻어 당선된 신연수 당선자는 먼저 “선거운동기간이 길었던 만큼 갈등과 반목 또한 있었을 줄로 안다”며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상대 후보자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선거로 인해 분열된 한농연 고창군연합회를 다시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기반을 다지는데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 당선자는 앞으로 “우리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서 체계적인 후계 농업인육성, 농산물가격 불안정과 농가부채문제, 도농 간의 소득격차 등의 문제를 행정과 함께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1800여 농업경영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발굴, 대안을 제시하며 고창농업과 한국농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지금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앞날의 희망을 바라보고 절대긍정의 자세로 나아간다면 분명히 지금의 어려운 일은 오히려 우리에게 큰 축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신 당선자는 젊었을 적 4-H 활동을 해오면서 흙에 대한 소중함을 알았고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농촌운동을 시작했다. 2003년~2004년 부안면 회장, 2005년~2006년 군 정책부회장, 2007년~2008년 군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한농연 고창군연합회를 뒷받침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제15대 고창군연합회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서학용, 유제관, 이경호, 표관수 ▲감사-현종연, 김필수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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