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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01건)

새해 예산 4393억… 전년대비 90억 증액

고창군 새해 예산이 전년대비 90억원 증액된 4393억으로 최종 확정됐다. 고창군의회는 2015년 12월 21일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당초 수정예산안보다 2억 5400만원을 삭감한 예산안으로 수정의결했다고 밝혔다...
[ 01/07 15:07]

이 사람_ 김정훈·다케이 히로미 씨 부부와 칠남매 이야기

저출산과 고령화는 우리사회의 뜨거운 감자다. 더욱이 고창은 전체 인구의 30% 가까이가 노령인구인 ‘초고령화 지역’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7남매를 키우고 있는 부부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연말을 맞아 <고창신문>은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 12/31 14:58]

2015년 고창을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

바쁜 나날이었다. 다사다난했던 을미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창신문>을 통해 보도된 고창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모든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고창신문과 지역 소식에 관심을 가져준 독자여러분 덕분이었다. 2016년에도 고창신문은 참 언론이 되고자 불철주야 노력..
[ 12/31 14:32]

"귀농귀촌 새로운 모델 제시할 것"

지난 21일 개최된 귀농귀촌협의회 회장선거 결과 김한성 현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김한성 당선자를 만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 12/31 11:43]

귀농귀촌협의회 김한성 회장 연임

지난 21일 월곡뉴타운 커뮤니티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임원선거를 통해 김한성 회장이 재당선되고 부회장과 감사가 새로이 선출됐다. 이날 선거에는 투표권을 가진 정회원 640명 중 367명(57.3%)이 투표해 귀농귀촌협의회의 향방에 대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 12/31 11:43]

치열한 경쟁 속 이장선거 마무리

2016년 고창군 이장단 선임과정에서 고창의 일부 지역이 진통을 앓고 있다. 2년에 한 번씩 돌아왔던 ‘이장선거’는 대부분 기존의 이장이 역할을 이어가는 것으로 조용히 마무리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이장직을 두고 작은 마을이 두 패로 갈리며 구성원간의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벌어지기..
[ 12/31 09:55]

이 사람_ 전통시장 꽃이불·이브자리 이숙희 여사

1970년대 고창. 부푼 꿈 하나만 가지고 고창을 찾은 이가 있었다. 그녀가 가진 거라고는 허름한 가게, 그리고 10만 원. 연고라고는 ‘아는 언니’ 하나가 전부다. 2015년, 바느질 솜씨 하나만 믿고 집을 나선 이 당찬 스무 살의 처녀가 어느새 중년이 됐다. 40년 가까이 된 재봉..
[ 12/11 10:45]

이 사람_ 고창소방서 김석용 서장

‘안전불감증’이 사회적 화두가 됨에 따라 사건·사고를 경계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위험이 닥쳐왔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번호는 대부분 가족, 혹은 ‘119’일 것이다. 소방서는 지역의 재난안전을 책임진다. 그렇다면 고창소방서는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
[ 12/11 10:34]

아산-선운산간 중앙분리대 '갈팡질팡'

아산-선운산간 중앙분리대 조경공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군민들 사이에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기존의 초목들을 관리하던 인부들의 모습과 새로이 중앙분리대 화단을 조성하는 모습이 겹쳐지면서 일부 군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 공사는 2016년 하반기까지 계획되어 있다…..
[ 12/10 16:00]

고창고 서울대 2명 수시합격 쾌거

고창의 대표 고교인 고창고에서 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통해 서울대 2명 등 주요 대학 합격생들이 발표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지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합격이 확정된 학생은 정재우(화학과), 지상혁(수의예과)군이다...
[ 12/10 10:47]

귀농귀촌, 떠날 때는 '나몰라라'

귀농귀촌 1번지인 고창에서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불거지고 있다. 문제시되는 부분은 귀농귀촌인들의 유턴현상과 이들이 수혜 받은 보조금의 행방이다. 이로 인한 귀농귀촌인들과 원주민들의 갈등은 사석에서 자칫 입씨름으로 번지기 십상이다…..
[ 12/10 16:49]

민중총궐기대회 '성난 민심'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노동·농민단체 회원 수만여 명이 정권을 규탄하는 민중총궐기 집회를 가진 가졌다. 언론 등에 따르면 민중총궐기 집회는 51명이 연행되고 수십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군농민회 회원 중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11/18 16:24]

국악인 이상영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영예

고수면 예지리에 살고 있는 소리꾼 이상영 사범이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영 사범은 문화예술부문 국악대상을 받게 되었으며, 향토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온 점과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힘써온 문화예술인으로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 12/02 16:00]

고인돌공원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지난 28일 ‘제2회 고창고인돌공원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심사결과 금상에 강지은(전주)씨의 ‘고인돌 나들이’, 은상에 김강예(광주)씨의 ‘고인돌의 달과 별의 궤적’, 박지수(전주)씨의 ‘겨울 무덤’ 등 총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12/02 16:33]

"예향 고창의 이름 드높일 것"

한국문인협회 고창지부가 주최하고 고창군이 후원하는‘제16회 고창문학상 시상식 및 고창문학 제48호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
[ 12/02 12:45]

"놀이와 독서를 통한 행복한 교육"

보육대란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학부모와 예비학부모 모두의 이목이 교육으로 집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고창의 특색 있는 어린이집 한 군데를 소개한다면 어디가 있을까? 고창 유일의 영아전담 어린이집인 ‘아이세상 어린이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 12/02 16:29]

무장칠거리 용당기놀이 재연행사

‘제4회 무장칠거리 용당기놀이 재연행사’가 무장칠거리 용당기놀이 제전위원회, 고창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됐다. '무장칠거리 용당기놀이'는 칠거리 당산을 연행하며 한해의 안녕과 풍년을 빌던 전통 민속놀이다...
[ 12/02 12:31]

"도시-농촌의 유쾌한 만남"

지난 21일 흥덕면 외갓집영농조합법인에서 외갓집 영농 조합 체험장 오픈식 및 소비자 김장파티가 개최됐다. 외갓집영농조합법인을 찾은 이들은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기른 배추와 고춧가루로 직접 김장을 담그고 파티를 벌였다...
[ 12/02 16:31]

이 사람_ 고창군농민회 김형인 회장

지난 14일 개최된 민중총궐기대회는 현 정권에 대한 성난 민심을 보여줬다. 이날 궐기대회에 참여한 고창군농민회 400여 명은 정권을 규탄하며 투쟁을 이어갔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고창군농민회 김형인 회장을 만나 농업동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12/02 16:06]

"고창군 농업발전 이바지할 터"

고창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고창농촌개발대학의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날 농촌관광과, 온라인마케터과, 친환경농업과, 약용작물과, 명품농업CEO과에서 172명의 농업인재가 배출됐다...
[ 12/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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