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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01건)

"월암리 물고기 의문의 떼죽음"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에서 갑작스레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군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물고기의 사체를 처음 발견한 월암리 주민은 "최초 발견 당시에는 물고기가 끊임 없이 떠내려와서 알아보지 못할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 07/19 13:49]

"삼시세끼가 선택한 이곳! 고창으로"

삼시세끼 속 차승원, 유해진처럼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건강한 먹거리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테마공원부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일몰 감상 장소까지, 올 여름 꼭 가봐야 할 고창의 숨은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 07/12 15:25]

특별인터뷰_귀농인 정승호·정영옥 씨 부부

급격한 인구감소 속에서도 고창군 인구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비결이 바로 ‘귀농귀촌인’이다.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온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4년차 귀농인 부부인 정승호·정영옥 씨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07/12 14:21]

이 사람_ 이상복 前 도의원

오늘날의 ‘청정 고창’을 만들기 위해 고창의 환경을 지킨 이들이 있다.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함이 아닌,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생활터전을 지킨 이들이다. 만약 한빛원전 관련된 시설이 고창에 자리잡았다면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은 없었을 것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제6대 도의..
[ 07/12 16:51]

"미래의 복싱인재 발굴할 것"

(사)고창군복싱협회가 지난 2일 창립총회를 가지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고창군복싱협회는 고창의 학생부 복싱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하여 미래 복싱인재를 발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 07/12 11:22]

이 사람_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

관공서나 대학교, 터미널 등은 지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기 마련이다. 지역 거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성을 띄고, 주변에 새로운 시설이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지역의 의료거점은?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고창의 대표 종합병원인 ‘고창병원’의 조남열 이사장을 만나 이..
[ 07/12 16:52]

고창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지난 7일 고창군의회는 제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휘해 제238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 부의장을 비롯하여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장으로는 최인규 의원이, 부의장으로는 이경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 07/11 13:12]

인터뷰_고창군의회 최인규 의장

지난 7일 고창군의회는 제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해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의장선거는 3차 선거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경합이 있었다. 최종적으로 선출된 최인규 의원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최인규 의원을 만나보았다...
[ 07/11 16:52]

장명식 도의원 '우수의정 대상'

전북도의회 장명식 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제3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도의회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장명식 의원은 교문위원으로 선출된 바 있다...
[ 06/30 10:33]

"학교 운동장 트랙 전면폐쇄"

우레탄트랙 유해물질 검출로 인해 전국적으로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고창관내 초중고교 우레탄트랙에서도 발암물질인 납 성분이 초과 검출돼 일부 학교의 운동장을 전면 폐쇄시켰다. 우레탄트랙이 깔려있는 학교는 총 14곳으로, 9개의 트랙이 허용기준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 06/30 17:24]

영선중 유도부 청풍기전국유도대회 '싹쓸이'

영선중학교 유도부가 지난 15일 개최된 ‘제9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부문별 1·2·3위를 석권하며 교육계의 주목을 받았다...
[ 06/23 13:38]

이 사람_ 최강선 전 도의원

지방자치가 뿌리내린 오늘날이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해방과 전쟁, 정부수립, 군부정권을 거쳐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다. 지방자치의 토대를 형성하던 당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또, 어떤 구상을 가지고 대면한 안건을 해결해갔을까? 최강선 전 의원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
[ 06/23 13:34]

탐방_ 공립 [꿈푸른 유치원]

교육문제는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관심사다. ‘누리과정 예산’이 이슈화되며 영·유아를 슬하에 둔 부모들은 유치원 입학부터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는 어떤 교육기관이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고창 유일의 공립유치원 ‘꿈푸른 유치원’을 소개..
[ 06/22 17:26]

복분자 가격폭락… 시름하는 농민

고창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복분자의 수매가가 5천원으로 폭락한 가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소비량마저 급감하여 재고량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복분자 작황은 대체로 풍작으로 조사됐지만 농민들은 이를 반기기보다 판매할 걱정에 시름만 늘어가는 형편이다……..
[ 06/21 16:56]

후반기 군의회의장 주인공은?

고창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가 채 20일이 남지 않은 가운데, 군의회 내부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복분자 수매를 제외하고 커다란 이슈가 두드러지지 않음에 따라 고창에서는 후반기 군의회 의장단 선출에 군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06/21 15:53]

이 사람_ 허인환 전 기획실장

누구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 있다. 가령 쓰레기장이 필요하지만, 누구도 집 근처에 쓰레기장을 짓고 싶어 하지 않는다. 국가와 행정이 필요한 이유다. 고창군도 아산면 쓰레기매립장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홍역을 앓았다. 당시 이 일을 담당했던 행정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허인환 전..
[ 05/20 15:46]

수입산장어, 풍천장어로 둔갑 '덜미'

고창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풍천장어가 한 업소의 불법 수입산 장어 판매로 인해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다. 심원면의 한 민물장어 음식점은 장어 수입업자로부터 중국·모로코산 장어를 6만 원에 판매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음식점 사장은 이와 같은 수법으로 3억6000여만 원(약 6.6t)의 부당..
[ 05/20 10:33]

"군민의 모범이 되는 단체 될 것"

지난 3일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가 군민복지회관 강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 및 교육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기환 전 재향군인회 고창군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 05/10 16:50]

이 사람_ 한국 곤충산업협회 조태식 전북지부장

사람들 사이에서 ‘벌레’ 정도로만 여겨지던 곤충은 최근 들어 미래 식량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지역인 고창에서도 일부 농민들이 곤충사육과 관련된 기법을 공유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한국 곤충산업협회 조태식 전북지부장을 만나 이들..
[ 05/10 13:43]

특별인터뷰_ 선동초등학교 정진우 교사

최근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일들이 터졌지만, 아이들은 자라고 선생님들은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생님 한 분을 인터뷰하고자 한다. 선동초등학교의 정진우 선생님이다...
[ 05/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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