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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01건)

"고창의 핵심 짚어주는 신문 만들자"

지난 18일 고창신문사 회의실에서 6월 독자자문위원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독자위원회 류제관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고창신문사 임직원 9명이 참석하여 지난 신문을 진단하고, 앞으로 고창신문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 06/29 11:01]

고창출신 고재현 도청 서기관 내정

전북도청 농촌활력과 마을관광팀장으로 재직 중인 고창출신 고재현 사무관이 4급 과장급 직위승진 대상자에 포함됐다...
[ 06/29 10:56]

“전쟁이란 하루아침에 발발하는 것”

6·25전쟁이 발발한 지 65년이 흘렀다. 당시 참전했던 용사들은 이제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거나 세상을 떠났다. 인생의 황금기에 피를 바쳐 나라를 구했건만, 지금에 와서는 국비와 군비로 구성된 약간의 지원금이 고작이다……..
[ 06/29 10:44]

이 사람_ 고창농협 유덕근 조합장

고창군의 대표작물 중 하나인 복분자 수매가 끝났다. 뒤를 이어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수박, 토마토 수매가 줄을 잇고 있다. 농부들이 바쁜 만큼 농협들도 바쁘다. 농협은 본업인 농산물수매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우리지역의 농협은 어떤 사업을 진행..
[ 07/08 10:30]

심보균 행정부지사 고창 재해농가 방문

지난 14일 오전 고창 일부지역을 강타한 우박과 강풍은 208ha에 따르는 농경지에 피해를 입혔다. 이날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수확기를 맞은 수박과 복분자는 물론이고 각종 시설물 등이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심보균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박피해를 입은 고창군 농가를 방..
[ 06/29 10:34]

"진하게 우려낸 꼬리곰탕 한 그릇"

메르스 여파도 점차 정리되는 추세다. 정국이 어느 정도 안정화됨에 각지의 명소들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다시 늘고 있다. 우리지역인 고창에도 점차 관광객이 늘어감에 따라 활기를 띄고 있다. 관광명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먹거리다. 이번 주말, 고창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거나 외식을 준..
[ 06/29 10:02]

"바른인성·실력있는 어린이 육성"

고창군 대산면에 위치한 매산초등학교는 전형적인 농어촌학교다. 지난 1941년 ‘매산공립간이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이래 오늘날까지 7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반면 준비된 교육환경 만큼은 그 어느 학교 못지않다. 무엇이 다를까? 어떤 차이가 있을까?..
[ 07/08 09:52]

천연잔디 조성으로 쾌적한 교정!

씨앗을 심고 싹을 틔우고, 거목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만드는 게 교육이다. 당장의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방식도 천차만별이다.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가 하면 적합한 조건도 필수적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은 조건과 교육내용, 둘 다 갖춘 학교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
[ 06/29 10:07]

"한빛원전 부품독점 진단 필요"

지난 19일 고창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제7회 한빛원자력 안전협의회 정기총회가 개최된 가운데, 한빛원전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은철 위원장이 회의장에 늦게 도착함에 따라 회의는 기존 정해진 종료시간보다 30분쯤 늦게 끝이 났다...
[ 06/29 09:32]

심원면 우회도로공사 난항

심원면 우회도로공사가 중지된 채로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군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3일 심원면사무소 2층에서 주민설명회를 갖고 심원면 우회도로공사의 현 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을 납득시키고자 했지만, 참석자들의 분노에 기름만 부은 꼴이 됐다……..
[ 06/29 10:32]

"고수산단 우량기업으로 채워갈 터"

지난해 7월 1일 시작된 민선6기가 1주년을 맞았다. 박우정 군수는 그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잰걸음으로 달려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이었다. 민선6기는 어디에 방점을 찍고 고창군의 미래를 설계해왔을까? <고창신문>은 취임1주년을 맞은 박우..
[ 07/08 10:57]

"석정힐CC 라이트 설치 결사 반대"

석정힐스 주민들이 석정힐CC 라이트 시설 설치를 반대하며 집회에 나섰다. 이들은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군청, 골프장 앞에서 집단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석정힐스 주민들과 골프장측의 갈등은 약 2년 전, 골프장의 사업주가 바뀔 때부터 시작됐다……..
[ 06/29 10:32]

김제 뒤덮은 '멸강충' 고창 출몰

김제의 한 주택가와 초등학교를 뒤덮었던 '검은 벌레' 멸강충이 고창에서도 발견되어 농가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흥덕면의 한 농가에서 발견된 멸강충은 뒤이어 상하면과 부안면, 안산면 일대에서 수만 마리가 한꺼번에 발견됐다. 조기방제 조치를 취했지만, 확산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 07/08 10:31]

이 사람_ 정정열 성송면장

고창군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면이지만 ‘후덕한 인심’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지난 행정실적평가에서 ‘체납세 없는 면 1등’으로 선정되는 등 행정과 면민의 공조가 잘 어우러지는 곳이기도 하다. 성송면의 현안사업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발전계획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 06/29 16:46]

이 사람_ 이봉희 산업건설위원장

6·4지방선거를 치룬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군민들로서는 궁금할 수도 있겠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이들은 무엇을 했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있을까? 기자는 이번호 <고창신문>을 통해 이봉희 산업건설위원장을 만나 지난 1년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 06/29 16:09]

고창출신 오동훈 전주노령라이온스 회장 취임

고창출신의 오동훈 씨가 전주 노령 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 06/22 14:22]

고창남초 박상훈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고창남초등학교 6학년 박상훈 군이 속한 전국소년체육대회 계주부문(4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 06/22 14:14]

흥덕초 매실 엑기스 만들기 체험

지난 10일 흥덕초등학교는 ‘매실 엑기스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 ‘다꿈키움학교’로 선정된 흥덕초는 노작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교생이 직접 매실을 수확하고 엑기스를 담그는 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매화동산 한 켠에 학급별 텃밭을 만들고 야생화를 ..
[ 06/22 14:12]

전북도-전북중기청 MOU체결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은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강화와 창업자의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시제품 제작소(3D Cafe)”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시제품제작소 구축이 완료되면 기존 제조업체와 창업자들은 저가의 비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일자리 창출과 ..
[ 06/22 13:59]

군산-완주 뿌리산업단지 최초지정

전라북도는 산업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서 군산과 완주 2곳이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개 업종을 말한다. 타 산업의 제조과정에서 ‘공정기술’로 이용되며, 최종제품 품질 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
[ 06/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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