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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548건)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성황리 개최

고창군에서는 17일 (사)한국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회장 류제관) 주관으로 농업인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고창군농업경영인 가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에 15회를 맞이하는 고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우리농업의 회생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려 장중에는 한때 숙연..
[ 04/26 13:46]

고성김씨 중앙종친회, 고창군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고성김씨 중앙종친회(회장 김현상)는 지난 17일 고창군청에서 고창군장학재단 이강수 이사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현상 회장은 “고창군 장학재단이 인재 양성과 농촌지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울장학숙 운영 및 전주 장학숙 건립 등 장학사업에 깊..
[ 04/26 13:45]

(벚 꽃)

굿판은 끝났다. 험상궂은 백정의 손에 죽어가는 돼지란 놈의 목 따는 소리도 찌그러진 냄비짝 두들기듯 돌려대던 나팔 소리도 누구를 위해 살겠다고 피를 토하듯 돌아오지도 않을 메아리들을 허공에 집어던지며 그 많은 숨들을 헐떡였을까. 오만과 거짓으로 양심을 팔고 어쩌다 그 자리에 올..
[ 04/26 13:44]

오해

봄비야 오지마라 바람도 불지마라 ..
[ 04/26 13:43]

고창청보리밭 축제 21일 개막

지난 21일 제9회 고창청보리밭 축제가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개막했다. 강풍으로 인해 실내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김완주 전북도지사, 이만우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김춘진 국회의원, 박현출 농촌진흥청장, 정운천 전 농식품부 장관, 김생기 정읍시장,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 04/26 13:42]

녹두대상 “일본 지바대 조경달 교수”선정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학술ㆍ연구 문화사업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고창동학농민혁명 5대 핵심과제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녹두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는 혁명 관련단체 및 ..
[ 04/26 13:41]

고창황토배기“G 수박”, 고창복분자“선연”

고창황토배기 “G수박”과 고창복분자 “선연”이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최고의 미디어그룹인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관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사에서 후원한 201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고창황토배기 G수박은 2007년 대회가 처음 시작된 해부터 금년까..
[ 04/26 13:40]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이금환 초대원장 취임

군산, 새만금을 중심으로 산업발전을 이끌 인재양성, R&D, 기업지원을 담당할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이사장, 채정룡 군산대 총장) 초대 원장에 이금환 전전북도 전략산업국장이 취임했다. 고창출신인 이금환 초대 원장은 전북도 전략산업국장으로 4년간 재직하는 등 관련분야에서 8여년간 근무..
[ 04/26 13:38]

김경섭 전북발전연구원장 취임

김경섭(64·사진) 전 조달청장이 지난 16일 전북발전연구원장에 취임했다. 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정보화 시대, 어느 지역이든 싱크탱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랜 공직생활로 쌓은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연구원을 전북 발전의 싱크탱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투자유..
[ 04/26 13:37]

지역신문으로의 참된 역할을 기대하며

우리 지역을 살기 좋은 고장, 꿈과 희망이 있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해주던 고창신문이 창간 스물세 번째 돌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창신문이 23년이라는 역사 속에서 한결 같이 지역사회의 갖가지 문제들을 정확하게 지면에 반영하여 지..
[ 04/26 13:33]

특집-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뒤돌아보며...

(주)고창신문은 1989년 12월 27일 문공부 등록을 시작으로 23여년의 세월을 고창군민과 함께했다. 1990년 4월 16일 2천 년대를 향한 새봄, 아침을 여는 찬란한 햇살과 더불어 활짝 열린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고자 고창신문이 창간되었다. 국내적으로 ‘중앙집권적인 사회체제가 ..
[ 04/26 13:32]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고창 지역의 지킴이로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활동해온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는 참 언론으로 우뚝 서기까지 땀 흘리신 고창신문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04/26 13:31]

군민의 신뢰받는 신문

고창에서 언론매체가 전혀 없어 고창군민들은 지역사회의 동향을 전혀 알지 못하고 답답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때마침 시의 적절하게 고창신문이 창간의 고고성을 울렸을 때 군민들의 숨통은 티워졌습니다. 열악한 조건하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고도 수년간 초지일관 정론직필..
[ 04/26 13:29]

고창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 기대

먼저 고창신문 창간23주년을 애향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밤잠을 설쳐가며 정론직필의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고자 꾸준히 노력하시는 고창신문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지방의 일은 지방 스스로 결정하는 지방자치시대가 점차 가시..
[ 04/26 13:28]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그동안 지역민의 삶을 대변했던 고창신문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며 고창을 대표하는 신문사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특히 실속 있는 정보 제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고,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여 우리 지역이 나..
[ 04/26 13:27]

지역민의 입장에서 바른목소리를 내어주기를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23년간 고창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활동상에 대한 홍보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감시와 비판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건설에 노력한 고창신문사 관계자 여러분께 고창경찰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04/26 13:25]

고창신문의 역사는 우리의 모습

매화꽃 향기가 진동하니 시샘에 겨워 개나리꽃, 벚꽃 등 많은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며 무르익는 봄기운을 발산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군민의 여론을 대변하고 역사의 사실을 쌓아가는 고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맞이하면서 군민과 더불어 진심 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 04/26 13:24]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역 언론의 새 지평”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명예기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1990년 4월 16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품격 있는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 04/26 13:23]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19대 총선에서 저를 다시 국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23년간 고창신문은 우리 지역민들의 눈..
[ 04/26 13:21]

동백과 같은 고창의 꽃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연은 항상 위대합니다. 모든 생명이 때에 맞춰 자신들의 살림살이를 챙기게 하고, 또 계절에 따라 생명들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주기 때문입니다. 봄에게 자리를 내주기 싫어하는 겨울의 기운이 꽃샘추위를 불러 다소 쌀쌀했던 초봄..
[ 04/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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