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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울안의 상임이사인 정상훈 교감이 오는 7일에 개최되는 제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받게 되었다.
정상훈 교감은 35년이 넘는 수공기간 동안 사회복지법인 한울안과 사회복지사업 7개를 설립했으며 학교법인 원진학원 및 대안 중학교를 운영, 보육시설과 청소년공부방 등 6개 시설을 설립·운영하는 등 일생을 농촌의 복지와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고창에서의 주요 공적을 살펴보면 정 교감은 92년에 원불교 고창교당 교무로 부임하여 농촌지역 활동과정에서 농촌의 열약한 교육사회 환경에 따라 주민들이 도시로 떠나는 현실을 직시하고 고창원광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 해 청소년들이 늦은 밤까지 공부 할수있는장을 마련하여 공부한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설계하고 실형 할 수 있는 공부방을 운영 하였으며 94년에는 전원의 아름다운 공간에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인성교육을중점으로 하는 고수원광어린이집을 개원하여 운영하였다. 97년엔 고창군 노인복지의 시초인 원광고창효도의집을 설립했고 2000년부터 무료 경로 식당 및 도시락배달 사업인 한권속 효도의집을 시작하여 어르신 식사를 제공하고 있고 고령화 시대에 치매, 중풍 등 중증 질환을 앓으면서도 가정에서 적절한 부양을 못 받고 가정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을 해결하고자 2003년에노인전문 요양시설인 고창원광 보은의집을 설립, 올해 5월에 차상위 계층을 비롯한 중산층 미만의 치매, 중풍 등 중증 질환을 어르신의 요양을 위한 실비 전문요양시설 원광 참살이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정 교감은 97년 유아교육발전 공로로 내무부장관 표창을, 2005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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