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군, 분만시설 없어 인근도시 이동”

대통합민주신당 김춘진의원, 정부차원 대책 촉구

2007년 09월 18일(화) 10:02 [(주)고창신문]

 



 

대통합민주신당 김춘진(부안·고창)의원이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서 신생아를 분만할 수 없는 군이 고창군을 포함해 무려 6곳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춘진 의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도 ‘구멍난 의료시스템을 시정하라’고 촉구했지만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됐다”며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창군은 산부인과와 산부인과의원은 있지만 분만시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산모들이 분만을 위해 인근 대도시로 이동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협하는 한편 야간에 갑작스런 산통에 따른 응급대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 등 출산권장 정책을 수립,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신생아 분만을 위한 산부인과나 분만 시설이 크게 부족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농촌지역 임산부들은 산모와 태아의 정기검진 등을 받아야 하지만 적당한 의료시설이 없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정부와 자치단체 차원에서라도 분만 관련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시설 지원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