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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새마을문고 고창군지부(회장 함흥식)는 제27회 국민독서경진 고창군예선대회 시상식을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가졌다. 국민독서생활화 촉진을 위해 열린 이번 시상식에 양태열 고창군부군수, 이명철 문인협회장, 최범석지회장, 김용호회장, 고행순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과 각급학교 수상자가 참석했다. 이날 독후감 단체부 최우수상은 성송초와 고창북고가, 우수상은 고창남초와 고창여중이, 장려상은 무장초와 고창여고가 수상했으며 개인상은 고창남초 정다성, 고창북고 박지애, 해리초 소민지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지도교사상에는 성송초 김지인교사, 고창북고 이진희교사가, 공로상에는 고창북고 이민수교사가 차지하는 등 총 수상자 62명과 지도교사 3명을 시상했다. 시상식에 이어서는 고창남초 정다성학생의 ‘아주 특별한 우리 형’과 고창북고 박지애학생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등 우수독후감과 해리초 소민지학생의 ‘나의 소중한 부모님께’ 편지글 등이 소개 돼 독서경진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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