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군 황토랜드 조성 관광 산업화 유도
|
|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 부상
|
|
2007년 11월 28일(수) 11:49 [(주)고창신문] 
|
|
|
|

지난 15일 고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지난 9월 실시한 고창황토랜드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관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용역을 맡은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도시 및 지역개발연구소 심용주 실장은 고창군을 상징하는 황토를 활용 황토관련 산업의 다양성과 차별화를 통한 특색 있는 황토랜드를 조성한다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지속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고창군은 전체면적의 46.3%를 차지하는 황토를 이용한 종합개발로 황토산업화를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새로운 소득기반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도계로 고창군 취약지구인 남부권 지역개발을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황토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고창군의 주요관광지와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자 다각도로 접근 중에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