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산면 주진리 김범식씨 사법고시 합격
|
|
2007년 12월 10일(월) 13:17 [(주)고창신문] 
|
|
|
제49회 사법시험에서 아산면 주진리 김길성·정판순씨의 아들 김범식(28)씨가 최종 합격했다. 김범식씨는 아산중과 고창고(75회),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5년여의 기간 동안 사법고시를 준비, 끝내 최종합격이라는 영광의 순간을 맞보았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하나님의 은혜로움으로 어렵고 힘든 고시생 생활을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또, 열악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으며 부모님에게 효도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아산면 김용태씨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열심히 공부에 임했다고 한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멀다”며 “최종합격에 만족하지 않고 처음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는 법관이 되겠다”고 그는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