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과 2일 고창종합병원이 실장급 워크숍을 무주리조트에서 실시하였다. 조남열 이사장을 비롯하여 총 14명의 각 실,과장 및 팀장이 참석한 워크숍은 2007년 한해를 정리하고 2008년을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고자 마련된 워크숍이다. 고창종합병원은 2007년에 들어 연 2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2008년에는 단순히 양적으로만 커지는 병원이 아닌 환자중심에 서서 외부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통하여 내부고객 서비스를 동시에 추구하여 한층 높은 고객문화와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남열 이사장은 “2008년은 제2의 개원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현재 병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실, 과장은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리더로서의 몫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라며 “품격 있는 언어와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이제는 지역병원으로서의 이미지가 아닌 고창종합병원이라는 ‘Brand Quality’를 높여야만 한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2008년 새로운 태동이 시작될 때, “한몸, 한뜻, 한목소리”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진심으로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지역대표병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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