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 대회의실에서는 한해를 마감하고 희망찬 2008년을 맞이하는 송년회를 가졌다. 고창종합병원 기획실에서는 이번 송년회를 위해 2007년 동안 직원들의 모습들을 사진영상으로 담아 보여주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가졌다. 또한 작은 선물을 준비하여 송년회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회는 연말에 집에 가지 못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였고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조그만 파티를 즐겼다. 고창종합병원은 매년 전직원 가족 송년회를 개최하였으나 2008년에는 특색 있는 신년회를 오는 8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2008년 고창종합병원 기획실은 외부고객뿐만 아니라 내부고객(직원)을 만족시키고자 많은 복지사업과 직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병원이라는 특색 때문에 직원들의 힘겨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계획된 “2008직원행복프로젝트”로 병원 전 임직원들이 “행복”이라는 열쇠를 갖게 될 것이다. 고창종합병원은 ‘병원성장’, ‘고객만족’, ‘직원행복’이라는 기조아래 2008년에는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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