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부터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을 위한 군정설명회 및 주민과 대화를 시작하여 8일간의 일정으로 오는 25일에 마무리가 된다. 각 읍·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이장 이상 주민대표와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하는 군정설명회 및 주민과 대화는 부안면과 해리면을 시작으로 실시된 주민과의 대화는 고창군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민의 정책제안 및 건의사항 청취, 퇴직이장 공로패 전달, 경로당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군정설명회는 군민들에게 군정을 알리고 읍면의 주요현안과 애로사항 및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는 대화의 장이 되고 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주민들이 제안하고 건의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며 “건강을 테마로 한 스포츠와 식품산업 육성, 석정온천지구 건강휴양단지 개발, 교통인프라 구축, 동학농민혁명성지화 전략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군민들의 더 나은 살림살이와 활기찬 고창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남은 읍면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22일·성송,공음 △23일-고수,대산 △24일-아산,무장 △25일-고창(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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