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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계획 설명회

‘글로벌 인재 육성 원년의 해’

2008년 02월 19일(화) 16:08 [(주)고창신문]

 

 



 


지난 5일 고창교육청관내 유․초․중학교 교감 및 연구부장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고창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송재학 학무과장은 2008 고창교육계획 설명에서 고창교육의 운영 방향과 주요시책 추진 계획 과 탄탄한 교과 학력 다지기,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자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등 9개의 역점 사업  그리고 영어! 우리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줘요, 창의성 교육 4개 프로그램 알찬 운영, 스승존경 제자 사랑의 실천이라는 3개의 특색 사업을 설명 하였다. 고창 교육의 성패는 무엇보다 모든 교육자가 주인의식을 갖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때 교육의 성과가 있을 것임을 강조 하였다. 이날 박종은 교육장은 “한 해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는 좋은 밑거름이 필요하듯 2008년 고창교육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학교 최고경영자의 교육 철학이 현장에 투입되어 한해의 결실을 맺기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도록” 격려하였다. 또한 박 교육장은 “올해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학급 담임 교사의 지도하에 방과후학교 및 정규 교과 시간을 이용하여 매일 1시간 씩 영어 수업을 전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와 함께 생활영어 중심의 영어 구사력과 몰입식 영어 교육을 통하여 향후 5년 내에 고창의 어린이는 자유로운 영어 언어 구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목표로 ‘영어! 우리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줘요’란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과 올해를 ‘글로벌 인재 육성 원년의 해’로 정하여 영어에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선생님들은 그 누구 보다 내가 먼저 어제 보다는 내일을 먼저 생각하고, 늘 경쟁심리가 작용하는 교육현장을 협력과 공조의 장을 만들어 학년 초 합리적인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하여 활기차고 능률적인 교육현장을 만들 것을 다짐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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