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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돕기운동에 동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산하 각 읍면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정을 전달하고 더불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이웃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해리면 남,녀새마을회
해리면 남,녀새마을회(회장 표명섭, 손순복)에서는 1월 14일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관내 동호 경로당과 아산면 나사로교회 시설을 방문 소외계층노인들을 위로하고 명절맞이 과일 및 생필품 6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아산면 남,녀새마을회
아산면 남,녀새마을회(회장 강헌수,박임순)에서는 1.22일 총회 개최 후 설명절을 앞두고 면내 소년소녀 가장 등 10가정을 선정하여 과일, 제수용품, 생활용품 등 6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아산면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절 정기방문 및 연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여 왔다
▲심원면새마을부녀회
지난달 18일 심원면 남,녀새마을회(회장 박동석, 손서운)는 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관내 26개 전 마을 독거노인 및 어려운 가정 26세대를 선정하여 140만원 상당의 황토 쌀을 준비, 각 가정에 1포씩(20kg) 전달하였다.
▲흥덕면 남,녀새마을회
지난 12일 흥덕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기갑,장현숙)는 총회를 개최하고 관내 41개 마을 독거노인 및 어려운 가정 41세대를 선정하여 164만원 상당의 백미 20kg 각 1포씩을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신림면 남,녀새마을회
지난 3일 신림면 남,녀새마을회(회장 유종후,김분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임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의 어려운 가정 13세대를 선정하여 52만원 상당의 백미 20kg 1포씩을 각 가정에 전달하였다.
▲상하면 남,녀새마을회
지난 4일 상하면 남,녀새마을회(회장 김재평,주숭월)는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마을의 소외된 노인 10가정을 선정하여 40만원 상당의 라면과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마련,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 목욕 봉사활동
지난 16일 부안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정연순)는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선운산관광호텔(대표 황용성)에서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100여명에게 목욕을 시켜드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목욕봉사는 선운산관광호텔에서 차량운행 및 목욕비를 제공해 주었다. 특히 이날 회원들은 봄 내의 등을 어르신들에게 선물해 더 큰 의미를 남겼다. 정연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목욕탕에 가시기는 어려운 일이다”면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들여 목욕도 시켜드리고 말벗도 되어 드려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오금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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