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군4-H운동 60주년 기념비 건립 추진위원회
|
|
좋은 것을 더욱 좋게
|
|
2008년 03월 21일(금) 16:23 [(주)고창신문] 
|
|
|
|

정기선, 홍성래 회장
고창군4-H연맹(회장 홍성래)과 4-H연합회(회장 정기선)는 청소년들에게 4-H이념에 입각한 교육 훈련을 통해 민주시민 의식과 농심 함양 그리고 자연 농촌사랑과 친환경적 활동 및 기술을 연마하도록 육성 지원하는 청소년 육성단체이다. 4-H는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로 하여금 4-H회를 통한 단체 활동으로 지(Head), 덕(Heart), 노(Hands), 체(Health)의 4-H 이념을 생활화하여 창의적인 사고와 과학적인 행동양식을 갖추고 국제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전한 미래세대로 키우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한 실천적 청소년 사회교육 운동이다. 올해로 4-H운동이 고창에 뿌리를 내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고창군4-H연맹과 연합회에서는 4-H운동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로 승화시키고 자라나는 청소년의 생활지표로 삼기 위한 기념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 4-H 기념비 제막식은 오는 5월 2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청소년의 달 행사와 함께 동시에 추진되며 4-H의 이념을 되살리고 그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고창군 4-H의 명맥을 영원토록 이어나가기 위한 의미 있는 기념행사라 할 수 있다. 고창군 4-H기념비는 연맹과 연합회의 자체 기금으로도 마련할 수 있지만 고창군 4-H 회원의 정성이 모여 건립했다는 의미를 함축하기 위해 이번 달 31일까지 4-H 60주년 기념비 건립에 참여하고자 하는 역대 4-H인들의 성금(1구좌 10만원)도 모금하고 있다. 고창군 4-H연맹 홍성래회장은 “고창군4-H운동 60주년 기념비 건립은 연맹과 연합회가 손을 맞잡고 함께 하는 사업으로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서는 가장 비중 있는 사업이다”라며 많은 4-H 출신 선배 및 후배들의 성원을 당부하며 기념비 건립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엿보였다. 아울러 4-H연합회 정기선회장은 “고창군4-H는 젊은 농업인들에게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길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군내에 수십 개의 사회·봉사단체가 존재하지만 고창군4-H만큼은 탄탄한 조직력으로 단합이 잘되는 만큼 젊은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