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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 고창지역 치안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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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21일(금) 16: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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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고창경찰서(서장 방춘원)는 주요 과제로 추진 중인 법질서 확립을 위해 군내 주요 기관과 언론,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고창지역 치안협의회를 발족했다. 고창지역치안협의회는 법과 질서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사회·경제적 손실을 유발하는 생활주변의 무질서를 추방하고, 선진 일류사회로 도약할 수 있는 고창지역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목적으로 발족됐다. 또한, 치안협의회는 경제특별도 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법질서 확립이 시급하여 법과 원칙이 바로선 고창지역을 구현하고 법질서 준수문화에 조기 정착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마련되었다. 이날 위원장인 이강수 군수와 장세영 군의회의장 등 공공기관장과 본사 조창환대표, 각 사회단체 회장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발족식은 이강수 군수의 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협의회 운영 방안 토의, 법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 등으로 이어졌다. 협의회 참여 기관과 단체장은 법질서 확립의 첫 단추인 무단횡단, 신호위반, 불법주정차, 담배꽁초 안 버리기, 침 안 뱉기 등 지금부터, 우리부터 실천하고 주민에게 적극 전파하기를 다짐하는 등 군민안전 확보를 위한 공동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본사를 비롯한 지역언론사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기획보도 및 홍보 활동으로 군내 준법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강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각 기관과 단체가 생활주변의 무질서와 불법행위에 공동으로 대응해 지역안전을 도모하자”며 “법질서 준수문화의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통해 선진 일류국가 도약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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