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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리국악당에서 2008년도 위생교육을 일반음식점 및 제과점 종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군장대학교 이흥노교수를 초빙하여 ‘식품접객영업자친절서비스’를 주제로 업소에서 발생하는 손님들의 불만은 친절서비스 부족이 대부분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서비스란 무엇인가, 업주 및 종업원의 복장 및 몸가짐, 업주 및 종업원의 말투와 단어사용법, 손님 마중과 안내, 주문받는법과 전달법, 음식내놓는 법, 손님들의 불만처리 응대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한국음식업중앙회 전북교육원장 정철교지회장을 초빙, ‘식중독예방과 식품안전관리’를 주제로 2008년도에도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교육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환경위생사업소 김창수소장은 2007년도에 고창군은 육백만 관광객이 다녀가고 전국유도대회 등 굵직굵직한 전국행사를 여러 차례 유치하여 개최하였지만 2002년도부터 지금까지 6년 동안 단 한건의 식중독 발생이 없었던 것은 고창군의 업주분들이 철저한 식품관리 및 청결유지의 결과라고 영업주들을 치하하였다. 고창군에서는 식중독예방을 위하여 식중독예방 3대 요령 스티커 600매를 배부하였으며 식중독예방문자서비스를 대형음식점, 김밥, 횟집, 뷔페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군(환경위생사업소)은 지난 22일에 전라북도 ‘2007년도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실천’ 평가에서 고창군이 전라북도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전라북도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과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회째 수상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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