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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미술동문그룹 ‘모양과 모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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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의 만남 의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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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1일(화) 16: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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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수 현 회장
지난 14일~20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층에서 고창중·고 미술동문그룹인 ‘모양과 모양’ 전시회가 열렸다. 모양과 모양(회장 김수현)은 살아가는 방법과 삶의 둥지가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져 제 나름대로 살고 있지만 마음속에 흐르는 혼이 같고 정이 같다는 목적 아래 만들어진 그룹이다. 충북대 명예교수이자 한국조각공원협회 회장인 김수현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괴테의 말처럼 전통적 소양을 소중히 하고 서로 만나 전시회를 여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고 말했다. ‘모양과 모양’은 조형(造形)의 ‘모양’과 고향인 고창의 보리밭을 이르는 ‘모양(牟陽)’을 의미한다. 참여 작가는 김수현·김용수·박종수·김치현·임병남·조병완·유승옥·문경수·김남성·이철재·최덕호·김근수·이의성·조상현·조진기·김태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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