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쌀판매주식회사(사장 박선영`사진)는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쌀 판촉활동을 시작했다. 실제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용으로 3억원의 친환경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서해안고속도로 고인돌휴게소에도 7천7백만원의 고창 쌀을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출범 1개월 만에 3억7천7백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리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일본쌀산업의 재배,가공,유통,판매 등 분야별 견학을 통해, 고창 쌀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농업인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세계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EX 2008, 라이스뮤지엄, 사이타마무세미공장, 유통정미전문점, 동경식량저온창고, 자스코대형유통센터 등을 견학했다. 박선영사장은 “우선 고창관내 대량소비처부터 방문하여 고창농특산품 애용 판촉활동을 시작하면서 회사를 홍보하고, 대도시 소비지는 전자상거래, 대형마트 입점, 대량소비처 발굴등 다양하게 전략적으로 접근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대도시 전략적인 소비지 마케팅은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 업체에서도 쌀뿐만 아니라 고창군의 복분자, 수박, 고구마, 메론 등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품에 호감을 갖고 적극적인 열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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