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관한 제9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고창군 게이트볼대회가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각 읍면 남녀 14팀씩 총 28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지역간의 화합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 전후로 해서 개최되고 있는 연례행사이다. 조병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정정당당한 승부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병주 회장은 “장학사업 등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는 고창종합병원 조병채 원장께서 10여년가까이 본 대회를 주최해주신대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본 대회 10주년이 되는 내년대회는 더욱 성대히 치러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한편, 이날 ▲우승 남자부-고창, 여자부-공음 ▲준우승 남자부-대산, 여자부-고창, ▲공동3위 남자부-공음,성내, 여자부-대산,성송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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