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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흥덕농협(조합장 백영종)이 주관한 1사 1촌 자매결연 회사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마을 주민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주)썬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유원식)과 성내면 관동마을, (주)디리아(대표 배현기)와 흥덕면 후서·후동마을, (주)유채널(대표 유상열)과 신림면 임리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각 마을회관에서 회사대표 및 관계자, 김광옥 농협 IT분사장, 장세영 군의회의장, 이재정부의장, 김종호군의원, 양주용 농협고창군지부장, 백영종 흥덕농협조합장, 마을주민 등 마을별 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로위안잔치 경비는 썬마이크로시스템에서 100만원을, 디리아에서 200만원을, 유채널에서 200만원을 각각 지원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마련된 잔치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도록 했으며 이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을 고취하고 점점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외로운 현실을 극복하자는 한마음 잔치로 진행됐다. 김대한·양영택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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