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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 1조합 1품목 ‘단호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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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술 및 유통마인드 제고, 산지유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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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03일(화) 11: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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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단호박연구회 최낙삽회장 부부.
부안농협(조합장 박영구)이 ‘1조합 1품목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단호박을 선정,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1조합 1품목 특화사업’은 전북농협에서 지난해부터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개 조합이 적어도 1품목 이상을 특화시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에 부안농협은 현재 전국에서 최고의 인기 주가를 달리고 있는 단호박을 선정, 새로운 대체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황토배기 단호박이 수박, 복분자의 명성을 이어받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 박영구조합장은 “현재 우리 농업구조는 고소득 대체작목의 발굴을 요구하고 있고 실제로 각 지역에서 특화작물을 도입한 지역의 농업소득은 향상되고 있다”며 “우리지역을 비롯한 타 시군에서의 복분자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연유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말하며 부안농협이 1조합 1품목 특화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부안면 단호박은 황토토양에서 재배되어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할 뿐만 아니라 당도가 좋고 식미가 우수하여 유통인 및 마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고창단호박연구회 최낙삼 전회장은 “단호박이 웰빙시대에 적절하게 맞는 식품인 만큼 4계절 내내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길 수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와 농가소득에 기여하는 폭도 훨씬 넓어지고 있다”며 “단호박이 부안농협의 1조합 1품목으로 선정된 만큼 고품질의 단호박을 생산하기 위해 농협과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안농협은 1조합 1품목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위해 대표품목 단호박 공선출하회 조직육성 등 장기적인 사업추진계획을 수립, 조합 임직원과 농가들에 대한 유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생산기술 및 유통마인드를 제고시켜 산지유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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