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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고창 사람 - 연예인 슈퍼모델 골프단 ‘심플 플랜 인터내셔널’ 하재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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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골프대회로 소외된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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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13일(금) 13: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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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이며 아디다스 테니스선수단 코치와 한국 슈퍼모델 연예인골프단 구단주를 역임하고 현재 (주)그룹 에스피아이의 대표이자, 한국모델협회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재중 대표. 하 대표는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를 주최할 정도로 연예계에서는 알아주는 주요인사다. 하 대표는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이 세상의 한 귀퉁이에서 사랑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들을 위해 도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 2006년 10월 연예인 슈퍼모델 골프단 ‘심플 플랜 인터내셔널’을 창립했다. 심플 플랜 인터내셔널은 연예인 슈퍼모델 골프단으로서 그저 여흥을 즐기기 위한 골프단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하 대표가 기획하는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는 단발성 이벤트라기보다는 골프라는 운동을 통해 서로가 즐거움을 느끼고 그 즐거움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자는 명목으로 기획되고 있는 대회이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많은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연예인들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하여 규칙적인 운동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들에게 체력적인 한계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한 하 대표는 그들의 심신도 단련시키고 우리의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1석 2조의 아이템을 생각해 낸 것이다. 심플 플랜 인터내셔널은 단원이 많은 만큼 독자적인 골프 대회를 많이 벌여나가고 있다. 이를 두고 프로 투어 이외에 연예인 투어가 생겼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 말이다. 하 대표는 제작년 강원랜드에서 자선골프대회를 가진데 이어 태국에서도 대회를 개최했다. 연간 6회가 넘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심플 플랜 인터내셔널은 골프구단으로는 물론 협회로 따져도 꽤 규모가 큰 편이다. 거기다 구성원이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연예인과 모델들이어서 현재 골프 계에서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단순히 즐기기 위한 대회가 아닌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불우이웃을 생각해야한다’는 전제를 두고 대회에 임하고 있다. 하 대표는 “초창기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자선대회 같은 경우엔 ‘몇 번 하다 말겠지’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대회 자체의 순수성을 의심받은 적도 있었다”며 “연예인과 모델들이 모인데다 많은 대회와 행사를 개최하고 있어 영리를 추구하는 단체로 오해 받는 사례도 많았지만 골프를 매개로 해서 친목과 건강을 다지는 동시에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순수 친목모임으로 이제는 인식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하 대표는 골프단 구단주이자 (주)그룹 에스피아이(Group Simple Plan International)의 대표이기도 하다. 사람과 공간을 중시하는 디자인 개념을 바탕으로 1999년 (주)그룹 에스피아이를 창립했다. 에스피아이는 매 작품마다 경제적 가치는 물론 문화적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한국건축문화창단에 공헌하고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축설계 전문사로 거듭나고 있다. 하 대표는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중심의 공간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만족과 가치창조를 향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뒷받침하는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골프대회 구단주로서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더 살기 좋은 세상과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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