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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솔라파크 태양광 발전소 1호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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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신재생 에너지산업 태양광발전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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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4일(화) 15: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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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고창 흥덕면 치룡리에서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태양광발전 메카, 단일 사이트로는 세계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인 고창솔라파크 태양광 발전소 1호기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김완주 전북도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장세영 군의장 등 각계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고창솔라파크는 부지면적 39만850㎡ (약13만평)으로 총1000 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15MW 태양광발전소를 건설 중에 있으며, 단기간에 현재 6MW를 공사완료 하였고, 지난 5월 30일 부분 상업운전발전을 하기 시작하였다. 고창솔라파크에서 2008년 9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상업발전 하여 총15M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될 것이며, 약 15,000이상의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무한 에너지인 태양광으로 전기를 발전함으로써 지구온난화의 주역인 CO2 감소는 물론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태양광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 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식회사 고창솔라파크는 발전소 건설에 있어서 건설·토목 등 모든 기자재 및 건설 장비를 지역 업체와 함께 하고 있고, 지금까지 투입인원은 15,000여명이 투입되어,(20,000여명/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발전소 수익의 일부를 지역 주민을 위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전기요금 지원하여 주민의 복지를 위해서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고창군과 협력하여 태양광발전의 발전사와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신바람 에너지과학관을 건립하여 고창솔라파크와 연계하여 신 재생에너지의 산 교육관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고창솔라파크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시공사는 박현우 대표이사 의 자회사인 ㈜솔라파크엔지니어링은 그 동안 해외기술에 의존해오던 설계·감리·시공·사후관리 등을 독자적으로 대용량을 시스템 설계부터 시공까지 완료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시공능력을 인증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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