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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인돌마라톤동호회 김병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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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고을 울트라 마라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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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4일(화) 15: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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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6회 광주빛고을 100km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서 고창고인돌마라톤동호회(회장 최종만) 소속 김병진(53세)씨가 9시간 57분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울트라 마라톤은 물과 간식이 든 배낭을 메고 100km를 완주해야 하는 경기로서 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한번쯤 완주해 보고 싶은 꿈의 마라톤으로 제한시간 15시간이내에 완주해야한다. 김병진씨는 당일 오후 6시 정각에 광주광역시 쌍암공원을 출발하여 장성호, 백양사 I/C, 방장산 양고살재, 병풍산 한재골을 지나 쌍암공원에 9시간 57분을 기록하며 1위로 골인하였다. 또한 대회구간인 양고살재와 솔재에서 고창고인돌마라톤동호회 최종만회장을 비롯한 회원 25명이 함께 참가하여 김병진씨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의 우정을 과시했으며 전국의 마라토너들에게 고창의 이미지를 홍보하는데도 성심을 다했다. 마라톤 입문 5년차인 김병진씨는 3개월 전부터 하루 2~3시간 이상 방장산 임도와 등산로 산악훈련과 수영을 통하여 충분한 체력을 다졌고, 그동안 마라톤 풀코스 13회를 완주하였으며 그중 서브쓰리를 6회에 걸쳐 달성하여 전국의 마라토너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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