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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 중국 100만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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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돌파구 찾아 복분자주 위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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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4일(금) 13: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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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가 세계인들의 무역바람회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상해에 1년간 독점 판매로 100만불의 복분자주를 수출하게 되었다. 지난달 5일 중국 상해의 비황무역유한공사와 초기물량 375㎖ 30,000병과 약 10만 달러의 750㎖ 와인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3일 선적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식품의 승인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식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아트큐브(ART CUBE)와 년 1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다음달 8월 중순에 수출하게 되었다. 와인에서 유래한 복분자주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해 전통성부분에 사업아이템을 착안시켜 국내 최초로 황토 토굴 속에서 원적외선을 방출해 발효 및 장기간 숙성으로 각종 효소작용을 원활히 해 그 맛과 향이 독특하다. 또한, 황토의 특성으로 제독작용과 살균작용을 함으로써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이 전통식품인 된장과 간장, 고추장 등을 숨쉬는 옹기인 황토옹기의 힘을 빌린 것과 같은 이유일 것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2003년 대통령 추석하사품으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APEC공식 만찬주로 채택되어 청와대의 각종 행사주로 선을 보였다. 지난 2007년 말에는 한중수교 15주년 기념 공식 행사주로도 선정, 베이징에서 이미 선을 보여 중국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했으며 복분자주 업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영화 ‘행복’을 통해 광고효과를 누리는 등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이제 고창서해안복분자주 송만회 대표는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아 세계 속의 한국인의 힘, 복분자주를 알리는 업체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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