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해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시설과 장비, 인력 등에 대한 평가결과 4년 연속 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결과는 고창종합병원이 도내의 지역응급의료기관 가운데에서는 정읍과 부안의 모병원 등과 함께 법정기준을 충족한 병원으로 발표되었다. 고창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응급실 전담 전문의 진료 여부, 응급환자 전용 응급의료시설 및 응급환자 전용 장비 확보 여부 등의 응급의료 시설, 장비, 인력 등의 전체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창종합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응급실 진료를 시작하였고, 응급의료장비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고 24시간 응급실 전담인력에 의해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조남열 이사장은 “지역민들의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 하기위해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관내의 의료서비스 요구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 응급실 증축과 더불어 더 많은 시설, 인력, 첨단장비의 투자로 우리 지역의 응급의료체계를 한 단계 더 올려놓을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