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안면 용산마을-(주) 세기 일사일촌 자매결연

2008년 07월 04일(금) 13:59 [(주)고창신문]

 



지난 20일 부안면 용산마을 용산영농회(회장 박행수)와 (주)세기(대표이사 서수민)간의 1사 1촌 자매결연식이 부안농협(조합장 박영구)이 주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진행된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은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피폐해진 농촌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된 행사로 (주)세기는 자매결연을 축하하고 마을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복분자영농철을 맞이하여 낮 시간을 이용해 복분자 일손 돕기에 나섰고 저녁 시간에는 용산영농회원과 (주)세기 직원간의 화합 한마당 잔치를 열었으며 용산영농회에서 마련한 복분자주와 복분자 주스 등을 선물하며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마을 주민들은 영농철 일손 돕기, 특산품 구매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직원들이 이 마을로 휴가를 오면 최상의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부안농협 박영구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의 한ㆍ미 FTA체결 등 수입개방화에 따른 농촌은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고령화ㆍ여성화로 인한 농가의 일손부족으로 영농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농촌의 이농 현상이 갈수록 심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1사1촌 자매결연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 조합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주)세기는 더욱 다양한 농촌지원활동과 교류활동을 전개하여 자매결연 마을인 용산마을이 더욱 잘사는 농촌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믿는다”며 “특히, 농촌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1사1촌 운동을 통하여 농촌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세기는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앞장서 구매하는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도농 교류활동을 펼쳐 농촌을 살리고 농촌발전을 위해 힘과 정성을 쏟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농협은 지난 2005년도부터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김은식 명예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