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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협-강남구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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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 간 윈윈((Win-Win)관계 정립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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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4일(목) 17: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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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부안면 용산동 쉼터에서 부안농협(조합장 박영구)은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재순)와의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김춘진국회의원, 강남구 강동원의원 등 양측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서 및 사은품을 교환했다. 이번 부안농협과 강남구 주민자치위원회간의 자매결연은 농도간 상호교류를 통한 우리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전개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이며 농촌에서는 고품질 우수 농산물과 쾌적한 휴양공간을 도시민에게 제공하고, 도시(기업, 공공기관 등)에서는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산물을 구입해주는 등 농촌에서 여가를 보냄으로써 윈윈(Win-Win)관계를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박영구 조합장은 “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활동을 증진하여 농촌사랑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이에 조재순 위원장은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어 주겠다"고 말한 뒤 다양한 교류 활동 계획을 전달했다. 한편 1사 1촌 운동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서 추진하는 운동으로 기업 또는 단체와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시민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함께 높여 나가는 농·도 상생의 범국민 농촌사랑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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