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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창군지부 전방 및 개성견학

2008년 07월 24일(목) 17:40 [(주)고창신문]

 




지난 19일~20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창군지부 회원 33명은 분단된 국토 최전방과 북한의 개성을 견학하는 등 남과 북의 이산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지부는 최전방인 제 3땅굴과 도라산역, 통일전망대를 견학하고 분단된 조국의 쓰라림을 몸소 피부로 느끼며 북한 개성공단과 고려박물관, 선죽교 등을 견학했다. 회원들은 “남북이 한 핏줄이라는 것을 느끼면서도 북한주민의 어려운 생활상을 볼 대에는 가슴이 아프다”며 “북한이 하루빨리 개방하여 민주화와 자유 시장경제를 받아드려 경제수준을 향상시키고 북한체제를 변화시켜 남·북한이 똑같이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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