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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 알리기 - 국순당 고창명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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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 최초 농산협력체제가 만든 ‘名作복분자’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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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8일(월) 14: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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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창명주(대표 현홍순)’는 심원지역 복분자재배농가 420명이 15억 3천만원을 대고 전통주 제조 대표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6억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회사이다. ‘국순당 고창명주’가 생산하여 농가가 7, 국순당이 3의 지분율로 양측이 수익을 나눠 갖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원료인 복분자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회사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회사는 발효와 제조기술 지원, 마케팅과 유통을 맡고 있다. 그리하여 지난해 7월 주류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이른바 ‘농산 협력’ 체제로 만든 술이 탄생하게 되었다. 최고의 복분자를 조달하기 위해 심원 복분자 재배농가들에게 일년여간의 제품개발과 시설투자를 진행, 3년 반이라는 긴 세월동안 국순당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빚은 ‘名作복분자’가 바로 그것이다. ‘名作복분자’는 100%고창 복분자만을 사용한 프리미엄급 복분자 주로 고창의 황토 지역에서 서해안 해풍(海風)을 맞고 자란 복분자 중 매년 당도와 과육이 뛰어난 2·3차 수확 분으로 술을 빚어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면서 복분자 고유의 맛과 향을 뛰어나게 했다. ‘名作복분자’는 기존 복분자주와는 차별화를 두고 효모균을 이용한 저온발효로 최상의 숙성시간을 거치는 국내 최고의 발효기술로 빚어낸 우리의 술로서 알코올 도수를 13도까지 낮춰 목 넘김이 부드러우면서도 모든 사람들이 즐기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술이 없을 정도로 제품의 차별화에 성공을 이끌어 냈다. ‘名作복분자’는 지난 7월 처음 출시되어 보름여만이 20만병이 동이 났고 그해 추석을 겨냥한 2차 분도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으면서 약 50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해 10월말~11월 2일까지 개최되었던 세계한상대회에서 건배주로 채택되는 등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로서는 처음으로 올해 5월 ‘명작 복분자’의 미니어처를 편의점에 출시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국순당 고창명주(주) 현홍순 대표는 “국순당은 제품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이점도 있지만 생산농가에 이익을 주고 기업도 새로운 대표상품을 만들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생산물을 갖는다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실질적인 영농지원은 물론 최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순당 고창명주(주)의 ‘名作복분자’는 국내 복분자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국내외의 복분자주 시장의 최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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