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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촌개발대학은 2005년도에 개설하여 3년 동안 38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이중 56명이 가공사업장을 창업,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려 스타농업인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에 도전과 열정, 고창농업 희망 만들기를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2일 고창농촌개발대학은 한국폴리텍Ⅴ고창캠퍼스에서 수료생과 재학생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최선과 실천으로 고창농업 행복 찾기’ 란 주제로 작고아름다운 농업 한마당을 열어 모험, 도전, 열정의 끼를 발산하여 고창농업의 희망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스타농업인의 산실 고창농촌개발대학 돈 벌줄 아는 벤처농업계의 최고경영자들은 축제에서는 고창농산물 갤러리, 민속주콘테스트, 교육생이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무대에서 청중(소비자)에게 홍보 및 발표하는 런칭쇼, 퓨전 비빕밥만들기, 헨드페이팅, 맛깔스런 스타음악회, 줄다리기 등 다채롭게 열렸다. 특히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을 출품하여 전시, 콘테스트하여 품평, 검증을 받는 장이 되었다. 고창농촌개발대학 이강수 고창군수는 “FTA 등 국제 개방화, 세계화 등 농업의 무한 경쟁 속에 생존 할 수 있는 전략을 위해 소수정예 인력만으로 연중 다 차산업 소득화 된 농업인 심화교육을 통하여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스타농업인 양성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강불식(自强不息), 농업환경 농업인 스스로가 인식하고 스스로 강해질 수 있는 대안을 농촌개발대학에서 찾고 실천한다면 벤처기업농 사장으로 거듭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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