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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등(1)

2등(2)
지난달 10일~31일까지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고창군 건강한 자녀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한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지난 12일 본사 대표이자 사진작가인 조창환대표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하여 심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1등에는 ‘방울토마토’란 제목으로 방울토마토처럼 탱글탱글하면서 밝고 사랑스런 김남수, 지수, 이레 3남매의 사진을 담은 이선례씨의 작품이 선정되었고, 2등 수상 첫 번째로, ‘쓰리빈이네 귀농 패밀리입니다’란 제목으로 경기도 부천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고창군 심원면으로 귀농한지 2년째 접어든 가족으로 김은빈, 경빈, 슬빈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담긴 3남매의 사진이 뽑혔다. 두 번째로는 ‘금쪽같은 아들’이란 제목으로 서른일곱 살의 엄마와 서른아홉 살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5개월 된 아들(정인서)을 카메라 앵글에 담은 사진이다. 누군들 자기 자식이 귀하지 않을까 싶지만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귀한 아들이라는 설명으로 목욕 후 큰 수건에 쌓여 뽀송뽀송한 살결을 자랑하는 금쪽같은 아들 사진이 2등에 선정되는 등 그외 다수의 작품이 뽑혔다. 1등 가족에게는 종합건강검진권 행복형(70만원 상당)이, 2등 가족에게는 종합건강검진권 사랑형(40만원 상당), 3등 믿음형(25만원), 4등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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