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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상하면 게이트볼장에서 제1회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양 주용)와 고창군 관내 지역농협이 농업인 조합원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체력증진 도모를 위하여 마련된 행사로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양주용 고창군지부장, 7개 지역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ㆍ면을 대표하는 140여명(남ㆍ여 각5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우승은 남자부에서 상하면이, 여자부에서도 상하면이 차지해 각각 우승기와 상금 30만원, 트로피를 수상하였으며 2위는 남자부에서 공음면이, 여자부에서는 부안면이 차지해 각각 상금 20만원과 트로피를 3위는 남자부에서 흥덕면과 대산면이 여자부에서는 성내면과 고창읍이 각각 차지해 각각 상금 10만원과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앞으로 고창군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의 건강증진 도모 및 여가활용의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주민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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