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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고창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사)한국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회장 김호성) 주최로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대회에 고창군농업경영인 및 가족, 양태열 고창군 부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양주용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장 및 각 조합장, 김진필 농업경영인회 중앙연합회 사업부회장, 김선태 전북도연합회장 및 각 시군 연합회장, 자매도시인 경상북도 군위군 박정욱 회장 등이 참석하여 농업발전을 위한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김호성회장은 “WTO 및 FTA 등 국제농업시장의 거센 압력으로 농업이 점점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농업현안의 해결이 농업회생을 위한 과제로 나서고 있다”며 “2008 한농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슬로건아래 초심을 잃지 말고 우리의 뿌리인 농업 농촌을 지켜내자”라고 말했다. 이날 무장면 회원 고창황토배기 토성메론 작목반 부회장인 장경업 회원이 우수경영인 사례발표를 하여 박수를 받았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각종 경기를 펼친 결과 1위 공음면, 2위 심원면, 3위 신림면이 각각 차지했다. 라종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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