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 다문화가정 우리 음식 만들기
|
|
한울안 운동 고창지회, 한국 음식문화 이해 도와
|
|
2008년 09월 09일(화) 16:43 [(주)고창신문] 
|
|
|
|

지난 5일 고창 고수면 원광 참살이에서 한울안 운동 고창지회(원불교)가 주관한 고창 다문화가정 우리 음식 만들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창으로 시집온 이주여성 중 5년이 채 되지 않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송편과 삼색전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지회가 펼치고 있는 다문화가정 우리 음식 만들기는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면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 고민하던 중 우리의 음식을 만듦으로써 한국에 대한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꽃피는 이야기 중 서로의 고충을 들으며 고민하고 상담하는 역할까지도 함께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난 8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생활밥상을 차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그 외에도 다도, 봉숭아물들이기 등 다양한 한국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을 구성하여 고창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어머니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