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17 | 04:3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귀농귀촌자 농가 방문 격려

2011년 1021명 고창으로 귀농, 농촌에 활력소

2012년 01월 17일(화) 12:54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이강수 군수는 지난 9일과 13일 관내 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한성) 임원과 함께 고창으로 귀농한 김재욱(대산면 매산리)씨 등 10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귀농귀촌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만남을 가졌다.

고창군은 2007년부터 농가주택수리비ㆍ창업 및 주택구입비ㆍ정착금 지원 등 체계적으로 귀농ㆍ귀촌자를 위한 정책을 펼친 결과 2011년에만 총 417가구 1021명이 귀농하여 명실상부한 귀농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귀농자들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새롭게 둥지를 튼 마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새 희망을 싹틔우고,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 마을에 외부의 많은 인구가 유입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귀농을 통해 유입되는 인적자원의 파급효과는 앞으로 고창 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인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지역농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금년부터 귀농귀촌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을 꾸려 한층 더 안정된 지원과 함께 귀농자와 행정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하여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체제형 둥지사업을 통해 지역에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기존 귀농인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참여프로그램, 읍면 귀농귀촌인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각종 축제 및 대도시 귀농귀촌박람회 참여를 통한 홍보활동을 펼쳐 도시민들이 귀농지를 고창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고창군, 천호성 교육감과 교육협력 정책간담회..

심덕섭 고창군수,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및 현안사업 건의..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 지급 열흘 만에 90.6% 돌파.. ..

황윤석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공적 마무리..

고향의 품, 선운사..

고창군가족센터, 네팔 근로자와 화합과 위로의 시간..

고창군도서관, 독서의달 맞이 다채로운 행사 운영..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치매위험·우울 어르신 대상 치유문화예술..

고창군 ‘고창 소작답 양도 제39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