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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 영광원전, 모양라이온스클럽, 단비봉사회 소외계층에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위한 온정의 손길 릴레이

2013년 01월 02일(수) 14:51 [(주)고창신문]

 

고창농협 성금 500만원 기탁

ⓒ (주)고창신문


고창농업협동조합 유덕근 조합장과 임직원 일동은 독거노인과 불우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21일 고창읍사무소를 방문하여 고창읍과 고수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하나로마트를 오픈하고 고창군 농축산물 판매․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 고창농협은 해마다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경로당과 복지시설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이윤의 사회 환원과 이웃사랑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영광원전, 성금 100만원 연탄 6천장 전달

ⓒ (주)고창신문


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김대겸)는 지역의 복지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동참하여 21일 상하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상하면 소외계층 중 연탄을 사용하는 20세대에 각 300장씩 총 6000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면사무소 직원과 합동으로 연탄을 배달했다.




모양라이온스클럽, 성금 100만원 기탁

ⓒ (주)고창신문


국제라이온스 356-C지구 모양라이온스클럽(회장 조병현)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0일 고창읍사무소를 방문하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조병현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를우리 주위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림 ‘단비봉사회’ 신림면에 성금 400만원 기탁

ⓒ (주)고창신문


단비봉사회(회장 이강완)는 지난 24일 신림면을 방문하여 봉사회원들이 모은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비봉사회는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청소, 세탁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강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고맙다. 상호 협조 속에서 시종일관 명실상부한 봉사회로 우뚝 서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똘똘 뭉쳐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강완 회장은 단비봉사회 창립 전부터 솔선수범하여 개인적으로도 매년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는 등 생활 속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봉사회를 창단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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