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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심덕섭 행자부 창조경제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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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서 전북발전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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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2일(금) 16: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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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7일 심덕섭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이임식에 참석하여 송하진 도지사의 축하를 받고 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의 신덕섭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17일 이임식을 마지막으로 전북을 떠났다.
심덕섭 행정부지사는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으로 내정되어 중앙으로 올라가게 됐다. 심 부지사는 최근 행자부의 1급 국장급 인사를 앞두고 전입 요청을 받았으며, 조만간 국무총리 재가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심 부지사는 17일 전북도청 대공연장에서 이임사를 통해 “행정부지사로서 근무한 지난 1년은 민선5기에서 민선6기로 이행하는 정치적 전환기였다”면서 “전반기 6개월은 민선5기의 각종 정책들을 마무리 하고 정리하는 시기였고, 후반기 6개월은 민선6기가 본격적으로 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민선6기 출범후 새로운 정책이 입안되고,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예산편성이 마무리돼 민선6기가 본격 가동할 준비가 이뤄졌다”며 “민선6기의 성공이 곧 전북의 발전이란 점을 명심해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심 부지사는 “행자부의 새로운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전북도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덕섭 부지사는 지난해 12월 2일 전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고창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학교에서 영어교육과 학사과정,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았으며 버킹엄대학교 대학원 개발행정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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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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