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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전북공노조연맹 김용진 위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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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위해 투쟁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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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1일(수) 14: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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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연맹 출범식을 맞아 새로 구성된 제8대 임직원들이 깃발을 흔들고 있다. | ⓒ 하우람 기자 | | 지난 14일 제8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전북연맹) 김용진 위원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전북연맹은 이날 고창 석정아트홀에서 류영록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고창군의회 의장과 전국 각 단위노조 위원장, 전북연맹 대의원 및 내·외 귀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진 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제8대 전북연맹을 출범시켰다.
전북연맹은 2003년 1월 창립된 이래 전북도와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진안, 임실, 고창으로 9개 도·시·군이 참여하고 칠천여 조합원으로 결성된 도내 최대의 공무원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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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8대 전북연맹 김용진 위원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 ⓒ 하우람 기자 | | 김용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및 공적연금 복원을 위하여 총연맹과 연대 투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전라북도와 단체교섭 체결을 통해 7,000여 조합원의 권익신장 및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200만 전북도민이 웃는 그날까지 전북연맹이 함께 하겠다 "는 말로 취임사를 마쳤다.
축사에 나선 류영록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고창사람으로서 전북연맹 김용진 위원장의 취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중앙과 전북, 그리고 고창이 함께 연대하여 투쟁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류 위원장은 또한 “공무원 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며 “만약 필요하다면 정치권 진출도 사양치 안고 공무원연맹의 이익을 대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용진 위원장은 현재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5~6대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12월23일 전북연맹 위원장 선거에 당선돼 2016년 말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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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하여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 ⓒ 하우람 기자 | | 이에 따라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른 공무원연금법 개정이나 공적연금 복원 등에 대해 전북연맹 조합원을 대표하여 목소리를 높이게 됐다.
이번 제8대 전북연맹 출범식에는 특히 송하진 도지사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북연맹 출범식에 도지사가 참석한 것은 금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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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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