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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학생도 포기않는 교육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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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식 의원, 도의회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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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7일(화) 15: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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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장명식 도의원
(고창군 2선거구) | ⓒ (주)고창신문 | | 장명식 도의원이 지난 16일 개최된 전라북도의회 제317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도내 중·고등학교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장명식 도의원은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것은 교육의 사명”이라며 “하나의 가능성은 무한하고 다양하다. 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기본소양과 학습능력을 배양해주는 것은 교육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따라서 기초학력은 한 아이가 더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2014년 국가능력 학업성취도를 타 시·도와 비교해보면 전라북도가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가장 높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기초학력 미달비율은 전국평균 중학교 3.7%, 고등학교 4.2%인 반면 전라북도평균 미달비율은 중학교 5.7% 고등학교 4.2%로 중학생들 중 높은 분포도를 보였다.
장명식 의원은 “이런 상황에서 전라북도 교육청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자체의 적실성을 비판만 하고 있다"고 질타하며 ”이런 상황에서 상처받는 것은 학생들뿐이다. 전라북도 학생 중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발생하고 현재도 증가하고 있는 점이 개탄스럽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의원은 “단 한 명의 학생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는 게 교육의 의무이자 책무”라며 “올바른 일을 통해 올바른 결과가 따르고 있는지 분명히 답할 수 있는 것이 교육장의 책무이고 지도자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는 말로 5분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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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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