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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정재택 '징수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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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추적… 10억 체납세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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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9일(목) 15: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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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정재택 주무관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청 재무과 소속 정재택 주무관이 전라북도 체납세 ‘징수왕’으로 선정되어 주목되고 있다.
‘징수왕’은 전라북도에서 체납세 징수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징수의지를 고취시키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정 주무관은 지방세정 일선에서 묵묵히 체납세 징수업무를 맡아왔다. 정 주무관은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및 예금 압류·공공기록정보(신용불량) 등록 등 체납처분을 실시했으며,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공매처분 등 꾸준한 징수활동을 추진해왔다.
정 주무관은 지난 5년간 체납세 징수업무를 전담해 왔다. 고창군이 5년 연속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군’에 선정되는 데는 정재택 주무관의 역할이 크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시상금 2억1천만 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악덕법인을 1년여 간의 끈질긴 집념으로 추적, 아파트 20호를 공매하여 10억2천만 원의 체납세를 징수한 사례는 행정자치부주관 전국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에 전파되는 등 체납세 징수에 남다른 노력을 다해왔다.
정 주무관은 “체납세 징수에 함께한 동료들과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께 상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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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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