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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청정고창만들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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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지역단체 힘 모아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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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9일(목) 18: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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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주민, 지역단체가 화합ㆍ협력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군 성송면은 16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성래) 회원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서는 암치저수지, 이면도로 주변 집중 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재활용 빈병, 캔 등을 수거했다.
한편 성송면은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성송노인회 등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가 자율적으로 정기적인 마을 정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상하면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는 데 주민이 자발적으로 나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상하면을 사랑하는 모임인 ‘상사모(회장 김휴연)’는 우리가 사는 마을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결성된 순수 자원봉사단체다. 회원들은 작년 7월부터 매월 1회 상하면 관광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휴연 회장은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신림면은 지난 13일 신림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10개 기관단체,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청정한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신림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청정한 마을 환경을 가꾸고자 마련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신림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와 도로변 정화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생태환경보전협의회 성내면회(회장 이후곤)와 성내면사무소 공무원, 노인 일자리참여 회원 등 50여명은 지난 13일 동림저수지 상류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후곤 회장은 “앞으로도 동림저수지 등 우리 지역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안면 새마을지도자 45명과 부안면사무소 직원 10명은 지난 10일 소재지 오룡천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 대청소를 통해 하천변 등에 방치됐던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부안면새마을지도자 임채성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청정 부안 만들기에 앞장 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취약지역 정화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병도 부안면장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깨끗한 고장 만들기에 적극 나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쾌적하고 편안한 부안면을 위해 정화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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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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