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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소스 육성 사업'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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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정읍-부안 손잡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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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9일(목) 18: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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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군과 정읍시, 부안군이 '베리-굿(Berry-Good)' 소스산업 육성사업을 위해 손 잡았다. | ⓒ 고창군청 제공 | | 고창군은 10일 대통령산하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사업으로 고창군이 주관하고 정읍시와 부안군이 연계추진하는 ‘베리-굿(Berry-Good) 소스산업육성 사업’이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은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지역발전 정책이다.
지역발전위원회는 지역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2013년부터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다.
10일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에는 2015년도 선도사업 공모선정 결과 고창군이 주관하고 정읍시와 부안군 협력으로 신청한 ‘베리-굿 소스 산업육성 사업’이 선정됐다.
‘베리-굿 소스 산업육성 사업’은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36억원을 지원받아 3개시․군 지역 특화품목인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아로니아”등 베리류를 활용한 소스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국․도비 지원비율이 79%인 이번 사업 공모 선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여건에 단비와 같은 존재”라며, “사업비를 R&D 사업에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예산을 효율성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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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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