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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정취 가득 선운사서 ‘동백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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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둘러싸여 문화예술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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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4일(월) 11: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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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기자 | | 고창문화원(원장 송영래)과 선운사(주지 경우스님)가 주최하고 고창군과 전라북도, 고창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유소년ㆍ청소년 문화예술행사 ‘동백연’이 지난 24일 고창 선운사 경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977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39회를 맞은 동백연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행과 애향심, 전통 향토문화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정신을 심어주는 문화예술 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김국재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과 도내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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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기자 | | 유치원생을 비롯해 관내 초ㆍ중ㆍ고교생, 교사,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여해 백일장, 사생대회, 타악ㆍ무용 등 예술경연과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등 민속경연, 호패ㆍ가훈쓰기 등 전통체험으로 다양한 예술 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1500년 역사의 고찰 선운사 특설무대 및 경내에서 동백꽃 붉은 정취를 느끼며, 4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교실을 벗어나 푸른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고 꿈을 펼치는 경연을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그동안 쌓은 기량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자리였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달 8일 고창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수상자는 학교를 통해 통지된다.
시상은 다음달 22일 고창문화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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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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